레인보우 페스티벌 2011 by ryum

남이섬에서 처음 열린 레인보우 페스티벌 2011


평범한 라인업에도 남이섬에서 열린다는 점이 이목을 끌었으나...
미흡한 진행으로 온갖 욕을 다먹고있는
주최측, vu엔터테인먼트;;

허나 우리는 토요일 초대권을 받고 아주 신나 놀고 왔다는 거 ㅋ ~!
운이 너무도 좋았던게~ 매진됐던 고속버스도 척척 맞춰서 타지고
비도오지 않고 적당히 해를 가려줬던 구름덕에 좋았지만 나는 해가 쨍쩅 한게 더 좋은데 말이지..
숙소도 아무런 대책없이 갔는데 저렴한 민박집을 구해서 편히 쉬고 왔다
나이도 어린데 징징대지 않고 뭐든 가리는 것 없는 윤미가 있어서 더 신났지만 말이다

이노무 귀차니즘은 항상 달고다녀서 이번에도 찍은 사진이 몇작없지만;; 올려보께;;










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에 들어갈려면 저 배를 타야한다
약 5분이면 도착하고 비자 발급을 위해서 1만원 정도 내야한다
물론 우린 티켓에 다 포함 되어 있지만

배가 싫다면 위에 줄을 타고 이동하는 것도 있다!
다음엔 꼭 그걸 타고 이동해 봐야지 ㅋ
'자라섬' 도 남이섬 옆에 있더라고~







남이섬 도착하기 3분전!








남이 섬을 도착하면 맞이하는 메타쉐카이아 나무!
사진이 저따구라서 그렇지;; 실제론 더 이쁨;;
단양에서 봤던 메카쉐카이아와는 또다른 느낌이군!







가쟈!!







늦게 도착해서 노리플라이부터 봤다~
공연은 즐겨야 제맛이기에 사진이 이따구로 ㅋ 밖에 없네;;
리허설 중~
기타치는 정재욱씨 이제 군대간데~
그래서 활동을은 당분간 접는다네;
그랜드민트 페스티발에서는 노리플라이 볼 수 없을듯







좋냐?! 조아?!
니꺼 보정해 주다가 내 손까락이 뿌러지겠다야 !







남이섬엔 이런것두 있구요~
더 이쁜것도 많지만 사진에 못담았을 뿐...
특히나 남이섬에서 먹는 동동주는 캬~~~~~~~~~~
YB밴드가 열창하고있을때 우린 시원한 에어콘에 동동주를 흡수하고 있었음,,
윤밴은 너무 많이 봐서;;이제 신비롭지가않아ㅋ







김똘윤미에 모델짓거리는 끝이없고,,,,ㅡ,.ㅡ
나쁜년! 나도 쫌 찍어도오!!!!!!!!!!!!!!















김똘윤미 땜에 노리플라이 보다가 끌려나온,,
몽니~
그기 뭐라꼬~ 노리플라이를 ㅠㅠ
몽니,, 내 스탈은 아니였다~







타 페스티벌에 비해 비교적 얌전한 관객들이였다
미친 광난이들이 얼마나 많은데~







캠핑존!
스테이지에서 제법 가까운 곳에 캠핑존이 있다~
텐트는 가져올수 없고 대여하여 사용해야 한다
캠핑권을 구입하지 못해 아쉬워 했지만
그날 저날 비로 인해 난리가 났었다지;;;;;;
물바다가 돼서 건물로 피난하고 잠도 제대로들 못잤다던데
우린 근처 민박집을 싸게 잘 잡아서 아주근양 잘자고 왔지,,이,,







사진은 이즈음,,, 하고

개판이었다고 레인보우 게시판을 도배하고있지만
우린 잘 놀고 왔으니까;
저번주 태풍땜에 제주도를 가지못한대신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할께요 ㅋ
펜타, 지산, 글로벌게더링 외에 자잘한 페스티벌 많이 가봤지만
이처럼 진행이 미흡한 곳도 없었는데;;
티켓팅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허술했음
내돈주고 갔으면 개폭발했을꺼야ㅋ
과연; 내년에도 열릴까?!











덧글

  • pi 2011/07/06 21:10 # 삭제 답글

    블로그를 무척 열심히 하고 있는 줄 몰랐네
    난 모델짓따위하지않았어.. 그건 님이 폴짝폴짝 뛰었던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무튼 재밌었음. 나도 노 리플라이를 버리고 몽니에게 간 것은 후회하고 있음.
    개운하게 땀도 흘리고, 역시 난 아직 늙지 않음을 다시 한번 꺠달았다고나 할까.
    렴도 예전의 렴으로 50%정도만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도 생겼음
    그럼 다음 재미난 놀이를 기약해보자고
  • ryum 2011/07/07 11:09 #

    이게 건방지게 어디서 렴이야!
    뒤에 언니 안붙이나?! 뒤질라고 이게~

    젊디 젊은게 많이 쏘다녀야지~~ ㅋㅋㅋ
    내가~ 니 나이때는 눈썹을 휘날리면 뛰어다녔어 ㅋㅋㅋㅋㅋ
    담에 인도나 한방 쏘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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